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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(23년 4주 차) 최신 리뷰 한줄평
- URL: https://damonday.im/23nyeon-4ju-ca-coesin-ribyu-hanjulpyeong/
- Published: 2023-02-01T15:00:00.000Z
- Updated: 2024-08-09T10:35:49.000Z
- Description: 매일의 노트를 모아 주차별 회고 기록을 작성합니다.
- Author: 조영수
- Tags: PM Log

![](https://storage.ghost.io/c/3f/ac/3fac3229-60a9-406d-bac5-2dd3eaf548bf/content/images/2024/03/damon_1-1.png)

씨네 21 매거진, 우\~쥬 키노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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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**최신 리뷰 한줄평**

Home 화면에 고객들의 최신 리뷰를 보여주는 한줄평 기능을 론칭했다. 1월 론칭 여부를 놓고 찬성/반대 의견이 5:5 정도였는데 작업공수가 크지 않아서 빠르게 론칭하고 실험해 보기로 결정했다.

**Problem Statement**

- 키노라이츠에 리뷰가 있는지 잘 인지하지 못한 유저들이 있다.
- 리뷰가 있는 것을 알아도 리뷰 작성이 활성화가 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유저들이 있다.

**Customer Job**

- 홈화면에서 최근에 작성된 리뷰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.
- 좋은 리뷰 내용을 통해 보고 싶은 작품을 발견할 수 있다. (탐색)
- 최근에 작성된 리뷰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, 자신도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다. (리뷰작성)

최신 리뷰 한줄평 프로젝트는 PM Jane 주도로 진행되었고 위 내용 외에도 **Business Goal**, **Hypothesis**, **Success Metric, 기획 방향, 사용자 흐름(User Flow), 정책 문서, 미팅** 등의 기록이 노션에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다.

이제 막 론칭해서 우리의 가설대로 고객들이 사용해 주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, 아이디어 논의 단계에서 반대표를 날렸던 멤버들도 이 기능이 꽤나 유용하고 새로운 작품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는 의견들을 나누었다. 물론 나도 여기에 포함된다.

양쪽 의견이 팽팽해서 답을 내기 어려운 아이디어는 논쟁을 거듭하기보다는 빠르게 실행하는 게 답이 될 수 있다. 제품 스펙의 큰 경우에는 [23년 3주 차 회고 때](https://brunch.co.kr/@cysstory/189?ref=damonday.im) 언급한 사례처럼 개발 없이 실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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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**1월 회고 미팅**

작년 12월 말 그로스 스쿼드가 새롭게 신설되었고,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지나 회고 미팅을 가졌다.

스쿼드 멤버는 PM 2명, 디자이너 1명, 개발자 3명, 마케터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.

![](https://storage.ghost.io/c/3f/ac/3fac3229-60a9-406d-bac5-2dd3eaf548bf/content/images/2024/03/damon_2-2.png)

이번 스쿼드에서는 처음으로 손발을 맞춰보는 멤버들이 많았는데 회고 미팅에서의 협업 경험은 대부분 긍정적이었다. 회고 미팅에서 나온 Action Item 은 5개로 그중 2개를 공개하면 다음과 같다.

**제품 론칭이 끝이 아니다.**

- 기획 단계에서는 가설 수립을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하고
- 기능 론칭 후에는 사후 검증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기

**기능 론칭 이전에 데이터 대시보드를 미리 만들어두자**

- 로그 수집에서 누락되는 항목을 미리 체크할 수 있고, 론칭 후의 변화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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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**키노라이츠 주요 소식**

![](https://storage.ghost.io/c/3f/ac/3fac3229-60a9-406d-bac5-2dd3eaf548bf/content/images/2024/03/damon_3-2.png)

- [(랭킹)](https://www.sportsw.kr/news/newsview.php?ncode=1065571758518562&ref=damonday.im)['](https://www.sportsw.kr/news/newsview.php?ncode=1065571758518562&ref=damonday.im)[더 글로리' 3주 연속 OTT 통합랭킹 1위...올해 첫 천만영화 '아바타2' 4위](https://www.sportsw.kr/news/newsview.php?ncode=1065571758518562&ref=damonday.im)
- [(랭킹)](https://m.newsen.com/news%5Fview.php?uid=202301261501322310&ref=damonday.im#%5Fenliple)[절반의 성공 '카지노' 시즌2는 어떨까\[TV와치\] - 뉴스엔](https://m.newsen.com/news%5Fview.php?uid=202301261501322310&ref=damonday.im#%5Fenliple)
- [(유브갓키노)](https://youtu.be/epnC0e3Vq6Y?t=233&ref=damonday.im)[출판사 마케터가 추천하는 무료 뉴스레터 BEST 7](https://youtu.be/epnC0e3Vq6Y?t=233&ref=damonday.im)
- [(팟캐스트 언급)김혜리의 필름클럽](https://podcasts.apple.com/us/podcast/%EA%B9%80%ED%98%9C%EB%A6%AC%EC%9D%98-%ED%95%84%EB%A6%84%ED%81%B4%EB%9F%BD/id1188513056?i=1000595353924&ref=damonday.im)
- [(인증회원)키노라이츠 인증회원이 되었습니다](https://muko.kr/1375021?ref=damonday.im)
- [(기록)나만의 영화 드라마 기록 앱 추천 키노라이츠](https://m.blog.naver.com/sq108jtk/222991607618?ref=damonday.i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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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**특별한 경험 & 배운 것**

#1

설 연휴 지나고 일상의 패턴이 꼬여서 다시 돌아오기까지 힘들었다. 밀린 저널링과 미뤄두었던 업무들을 모두 정리하니 속이 시원하다.

#2

매주 목요일 PMD 팀에서는 데이터 분석 스터디를 해왔는데 스터디 멤버가 3명 더 늘었다. 이번 주 스터디는 데이터 분석 툴 사용법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 스터디 이후 Aiden의 남겨준 피드백이 정곡을 찔렀다. 덕분에 스터디 방향을 재조정할 수 있었다. 땡큐 Aiden!

> 저 이거 한번 같이 생각해 주시면 좋겠는데요.  
>  
> 제가 처음에 데이터를 같이 볼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던 건 우리가 적용한 기능에 대한 데이터를 보고 같이 해석하고, 우리가 적용할 기능에 대한 데이터를 정리해서 같이 판단하고 가설 등으로 잘 연결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였어요.  
>  
> 예를 들어 커뮤니티 반응, 실시간 한줄평이라면  
> 적용 후에 일정 기간에 따라 어떤 변화가 있었다. 이런 데이터가 나왔다.  
> 뭐가 잘됐지? 뭐가 문제였지? 검증 기준에 맞나? 이런 걸 같이 보고 싶어요.  
> 이런 논의가 쌓여야 기능 고도화, 기능 개발에 좋은 참고자료가 될 수도 있고요.  
> 스쿼드에게 데이터 단위의 공유도 더 많아질 거라 생각합니다.  
>  
> 데이터 툴을 어떻게 활용하냐 이런 건 사실 그때그때 자리에서 잠깐씩 논의하거나 채널을 통해 공유하는 정도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는 대부분 60분의 시간을 '설명'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. 게다가 짧은 시간 내 전혀 다른 주제들을 오가고 있어서 이건 잘 기록하지 않는 이상 그 순간 이해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습니다.

#3

작년 말 마케팅팀이 신설되었고 제품팀과 마케팅팀이 하나의 팀으로 끈끈하게 이어지기 위한 고민들을 하고 있다. 그중에 읽었던 공감되는 아티클 2개.

[프로덕팅(Producting)-Product와 Marketing의 미래](https://www.grownbetter.com/article/197?ref=damonday.im)

> "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던 고객 획득(user acquisition)의 중요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. 추적이 불가능하니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이 어렵고, 타겟팅은 점차 의미 없게 되는 것이죠."  
>  
> "하지만 우리 앱이나 웹 서비스에 도달한 사람들이라면 어떨까요? 일단 우리 서비스에 와 본 사람에게는 고객들이 좋은 경험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고객의 획득 영역은 컨트롤이 어려워져도, 고객을 유지하는 영역은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인 것이죠. 그런데 이건 기존의 마케터 영역이 아니라 제품 영역입니다. 제품팀은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더 좋게 만들어 고객을 유지(retention)하는데 기여합니다. 마케팅에서 신규 고객의 획득(acquisition)이 약해지면서 제품 영역에 있는 고객 유지(retention)로 주도권이 넘어갔습니다."  
>  
> (중략)  
>  
> 마케팅팀은 고객 획득(Acquisition)에 집중하고, 제품팀은 제품의 사용자 경험 최적화(User Experience)에 집중합니다. 하지만 문제는 고객이 중심에 있지 않다는 것이죠. 이 두 그룹이 함께 일하지 않는다면, 고객에게 통합적인 경험(holistic experience)을 줄 수 없습니다. 이 사일로(silo) 사이에서 고통받는 것은 결국 고객입니다.

[Marketing x Product 협업—제품주도성장 (Product-led Growth) 필수요소](https://medium.com/alexandersyoon/marketing-x-product-why-we-need-it-for-product-led-growth-907a794fb3b8?ref=damonday.im)

> Marketing x Product 협업은 하나의 고객여정을 완성합니다.  
> 비즈니스 임팩트가 나기 위해서는 고객여정이 성공해야 합니다.  
>  
> Marketing 이 유저들에게 올바른 expectation을 형성하고,  
> Product 가 약속된 expectation을 satisfaction으로 전환시키면서 유저는 고객이 됩니다.

#4

작년 12월 devday에서 에러케이스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다시 떠올랐다. 400대 에러는 클라이언트 에러, 500대 에러는 서버 에러로 자세한 에러 케이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[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ko/docs/Web/HTTP/Status](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ko/docs/Web/HTTP/Status?ref=damonday.im)

#5

[제로 투 원](http://www.yes24.com/Product/Goods/15182767?ref=damonday.im)을 다시 읽고 있다. 완전경쟁(perfect competition)과 독점(monopoly)에 관한 관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었다.

> 많은 가치를 창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스스로 아주 가치 있는 기업은 아니다. 이 말은 곧 아주 큰 사업이라고 해도 나쁜 사업일 수 있다는 뜻이다.  
>  
> 미국의 항공사들은 매년 수백만 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면서 수천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한다. 하지만 2012년 편도 요금 평균이 178달러인 데 반해, 항공사들이 승객 1인당 벌어들인 수익은 겨우 37센트에 불과하다.  
>  
> 구글은 2012년에 500억 달러를 벌어들였지만(항공사들은 1,600 억 달러), 매출의 21퍼센트가 이익이었다. 이익률로 따지면 그해 항공사들보다 100배나 높은 수익을 낸 셈이었다. 구글의 현재 가치는 미국의 모든 항공사의 가치를 합한 것보다 3배나 크다.  
>  
> 항공사들은 서로 경쟁하지만 구글은 경쟁자가 없다. 이런 차이를 경제학자들은 간단한 모형 두 가지로 설명하는데, 바로 '완전경쟁(perfect competition)'과 '독점(monopoly)'이다.  
>  
> 비즈니스에서 균형이란 정체를 뜻하고, 정체는 곧 죽음이다. 어느 산업이 경쟁적으로 균형 상태에 도달했다면, 그 산업에 속한 어느 기업이 사라진다고 해도 세상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다. 구분되지 않는 또 다른 경쟁자가 그 기업의 자리를 대신할 테니 말이다.  
>  
> 톨스토이, 안나 카레리나는 다음과 같은 예리한 통찰로 시작한다. "행복한 가정들은 모두 비슷비슷하다. 불행한 가정들은 모두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" 하지만 비즈니스는 이와는 정반대다.  
>  
> 행복한 기업들은 다들 서로 다르다. 다들 독특한 문제를 해결해 독점을 구축했기 때문이다. 반면에 실패한 기업들은 한결같다. 경쟁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.

#6

작년에 함께했던 App 개발자 uther 가 놀러 왔다. 오랜만에 보니 어제 본 것처럼 반갑다. 좋은 동료들은 항상 가까이 두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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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**본 작품!**

설 연휴를 맞아 [더 글로리](https://m.kinolights.com/title/115522?ref=damonday.im)와 웹툰 [앵무살수(140화)](https://comic.naver.com/webtoon/list?titleId=739115&weekday=mon&ref=damonday.im)를 정주행 했다.

두 작품 모두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가 포인트!

**더 글로리**

- 오늘부터 모든 날이 흉흉할 거야. 나는 너의 아주 오래된 소문이 될 거거든.
- 단 하루도 잊어본 적이 없어. 어떤 증오는 그리움을 닮아서 멈출 수가 없거든.
- 근데 재준아. 넌 모르잖아. 알록달록한 세상.

**앵무살수 (남자의 웹툰)**

- 너는 세 자도 안 되는 쇠붙이에 거대한 장강의 물줄기를 담아내었구나
- 손끝으로 올려오는 쇠의 진동 너머로 어찌 서로의 일생을 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
- 태풍이 분다고 강물의 흐름을 거스르더냐

#### 관련 시리즈 글 (31)

- [(23년 33주 차) 제품 고도화 & 운영 & 홍보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33ju-ca-jepum-godohwa-unyeong-hongbo/)
- [(23년 32주 차) 역할과 책임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32ju-ca-yeoghalgwa-caegim/)
- [(23년 31주 차) 주간 회고가 내게 주는 것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31ju-ca-jugan-hoegoga-naege-juneun-geos/)
- [(23년 30주 차) 지표 분석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30ju-ca-jipyo-bunseog/)
- [(23년 28-29주 차) 회고 패턴이 깨졌다.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8-29ju-ca-hoego-paeteoni-ggaejyeossda/)
- [(23년 27주 차) 동기화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7ju-ca-donggihwa/)
- [(23년 26주 차) 입사 2주년!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6ju-ca-ibsa-2junyeon/)
- [(23년 25주 차) 누군가는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.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5ju-ca-nugunganeun-yisagyeoljeongeul-haeya-handa/)
- [(23년 24주 차) B2B 제휴 확대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4ju-ca-b2b-jehyu-hwagdae/)
- [(23년 23주 차) 오퍼레이션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3ju-ca-opeoreisyeon/)
- [(23년 21-22주 차) 북극성 지표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1-22ju-ca-buggeugseong-jipyo/)
- [(23년 20주 차) 두 번째 이정표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0ju-ca-du-beonjjae-ijeongpyo/)
- [(23년 19주 차) 긍정적 신호들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9ju-ca-geungjeongjeog-sinhodeul/)
- [(23년 18주 차) 재정비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8ju-ca-jaejeongbi/)
- [(23년 17주 차) 가오갤 시사회 이벤트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7ju-ca-gaogael-sisahoe-ibenteu/)
- [(23년 16주 차) 팝콘 프로젝트 & 전사 피드백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6ju-ca-pabkon-peurojegteu-jeonsa-pideubaeg/)
- [(23년 15주 차) 감정과 강점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5ju-ca-gamjeonggwa-gangjeom/)
- [(23년 14주 차) 헤비유저 & 일반유저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4ju-ca-hebiyujeo-ilbanyujeo/)
- [(23년 13주 차) 회고를 밀려버렸다.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3ju-ca-hoegoreul-milryeobeoryeossda/)
- [(23년 12주 차) 제품팀 운영, 10년 전 일기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2ju-ca-jepumtim-unyeong-10nyeon-jeon-ilgi/)
- [(23년 11주 차) 평가 회고와 사내 퀴즈대회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1ju-ca-pyeongga-hoegowa-sanae-kwijeudaehoe/)
- [(23년 10주 차) 키노라이츠는 언제 사용할까?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0ju-ca-kinoraiceuneun-eonje-sayonghalgga/)
- [(23년 9주 차) B2C & B2B 모델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9ju-ca-b2c-b2b-model/)
- [(23년 8주 차) 키노인증작품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8ju-ca-kinoinjeungjagpum/)
- [(23년 7주 차) 스쿼드 x 스쿼드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7ju-ca-seukweodeu-x-seukweodeu/)
- [(23년 6주 차) 새로운 시장, 다양한 만남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6ju-ca-saeroun-sijang-dayanghan-mannam/)
- [(23년 5주 차) 제품팀이 일하는 방법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5ju-ca-jepumtimi-ilhaneun-bangbeob/)
- [(23년 4주 차) 최신 리뷰 한줄평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4ju-ca-coesin-ribyu-hanjulpyeong/)
- [(23년 3주 차) 가설 검증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3ju-ca-gaseol-geomjeung/)
- [(23년 2주 차) 바쁜 한 주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2ju-ca-babbeun-han-ju/)
- [(23년 1주 차) 회고 기록을 시작합니다.](https://damonday.im/23nyeon-1ju-ca-hoego-girogeul-sijaghabnida/)